이사장님께 바랍니다.


수원대학교
2019-03-25   |   조회 : 487

저희 수원대학교무용과가 폐지된다는 사실을 학교측에서 이제서야 통보하듯이 말했습니다. 당장 내일 폐지 결정이 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. 힘들게 들어온 학교를 다닌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학과 폐지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. 무용과로 졸업을 하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. 바쁘시겠지만 보신다면 제발 한 번씩 도와주세요. 저희가 학교에 들어오기전에 했던 노력의 성과에 빛을 발하려고 더욱 노력 중인데 들어온 지 2주만에 학과 폐지가 된다는 말을 들으니 저희의 노력이 짓밟힌다는 생각만 듭니다.

한국무용협회 사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