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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공연 <눈먼자들>
2018-03-28   |   조회 : 942
첨부파일 : 4767077132.jpg (2.5MB)

 

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 <눈먼자들>, 전석매진의 신화가 돌아온다!

2016년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좌석 점유율 102%를 기록한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의 <눈먼자들>62(금요일)부터 3(토요일), 양 이틀간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재연된다.

<눈먼자들>사회 안에서의 나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급변하는 사회 테두리 안에서 눈이 멀어진 우리 현대인들을 재조명하며, 개인주의가 팽배해지고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모습들을 세컨드네이처만의 감각으로 그린 작품이다. 2017<눈먼자들>은 기존에 호평을 받았던 무대 디자인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환상적인 미지의 세계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.

 

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는 2014년부터 강동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안정감 있는 공연을 통해 <인간단테, 구원의 기획자>가 한국춤평론가협회 올해의 작품상, <아유레디?>는 댄스비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. 2015예술경영컨퍼런스에서 무용계 최초로 수림문화재단이사장 표창을 받았으며 예술경연지원센터에서는 우수전문예술법인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, 이 외에도 2016년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에서 문화예술단체상인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등을 수상했다. 또한 강동구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현대무용의 저변 확대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

성공적인 행보를 지속하고 있는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

<눈먼자들>을 통해 관객들에게 어떠한 영감과 감동을 선물할지 기대해보자.

 

 

타이틀

2017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 레파토리 공연 <눈먼자들>

공연명

눈먼자들

분 야

현대무용

주 최

강동아트센터,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

주 관

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

후 원

서울시, 서울문화재단, 한국문화예술위원회, 문화체육관광부, ()전문무용수지원센터

안 무

출 연

문 의

김성한

권혜란, 강천일, 전보람, 김현민, 정혜진, 질리안, 이준철

강동아트센터 02-440-0500 / www.gangdongarts.or.kr

공 연 일 시

2016. 06. 02. 금요일 pm 8

2016. 06. 03. 토요일 pm 5

공 연 장 소

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

공 연 시 간

60

입 장 제 한

7세 이하

입 장 권

R30,000/ S20,000

할 인 정 보

학생할인 30%, 강동구민 10%

 

한국무용협회 사업